Trend를 선도하는 음악학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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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0월 현재
홍대 꾼의 입시반 운영방침

혹시

실용음악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가며
보컬/기악 파트의 레슨이 보편화 되었고
학생들의 실력 또한 상향평준화 되어가는 실정 입니다.

그런데 비슷한 실력의 학생들 사이에서도
합격/불합격의 결과는 다르게 도출되곤 합니다.
과연 어디서 차이가 벌어지게 되는걸까요?

이제 실용음악 입시는 전략과 컨셉 싸움이라고 해도
과언이 아닙니다.
합격에 있어 실력 외의 요소가 있다는 것을
부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.

꾼의 입시전략팀은
매해 대학/예고의 입시트랜드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.

각 대학/예고 의 학생을 선발하는 교수진의 성향을 파악하고,
실제 합격생들의 입시곡과 컨셉을 데이터화 하여
꾼 학생 한명한명에 맞는 최적화 된 입시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꾼의 입시전략은 외부로 공개하지 않으며
오직 꾼 학생들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

조금만 비교해 보셔도 최고의 강사진 임을 알 수 있습니다.

구윤회 학과장을(현 서울예대 교수) 중심으로 이뤄진
꾼 입시반은 각 대학 교수진 또는 높은 입시합격률을
가진 트레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입시에 있어 좋은 선생님이란
학생의 실력증진을 시켜주는 것 만으론 부족합니다.
실제적으로 각 학교에 합격 시킬 수 있는
또 다른 능력까지 가진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 
생각합니다.

꾼의 입시반 강사진은
이러한 기준에 특화 된 트레이너만을 선발하고 있습니다.

단 한명도 놓치지 않겠습니다.

꾼실용음악학원은
무분별하게 수백명 입시생을 모집하지 않습니다.

꾼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이 단 한명도 없게 한다는 일념아래
꾼의 케어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는 인원만을
모집하고 있습니다.

입시반 학생 전부
매월 1회 이상 운영진과 1:1 상담이 진행되며
각각의 학생에 맞는 입시전략을 논의하게 됩니다.

프로그램과 합격률로 현혹하지 않는 학원

입시는 시간 싸움 입니다.
가장 효율적인 프로그램에 입시에서만
필요한 프로그램이면 충분합니다.

홍대 꾼은 매월
현 상위대학에 출강하는 교수들과 모의고사를 진행하고,
액팅수업과 실제적으로 도움되는 특강들을
진행하고 있습니다.

군더더기 없는 가장 효율적인 입시 프로그램을
약속드리겠습니다.

전공별 과정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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